• International
  • America (EN)‎
  • United Kingdom (EN)‎
  • India (EN)‎
  • Ireland (EN)‎
  • Malaysia (EN)‎
  • Singapore (EN)‎
  • Canada (EN)‎
  • Australia (EN)‎
  • Nigeria (EN)‎
  • Ghana (EN)‎
  • Kenya (EN)‎
  • South Africa (EN)‎
  • España (ES)‎
  • Argentina (ES)‎
  • Colombia (ES)‎
  • Chile (ES)‎
  • México (ES)‎
  • Peru (ES)‎
  • Italiano
  • Deutsch
  • Français
  • Brasil (PT)‎
  • Nederlands
  • Türkçe
  • Indonesia
  • 中文
  • 繁體中文
  • 한국어
  • 日本語
  • ภาษาไทย
  • Tiếng Việt
  • فارسی
  • العربية
  • المصرية
  • السعودية
Edition: 한국어
  • 회사소개
  • 애플리케이션
  • 해외파
  • 모바일페이지

Follow us on

Goal.com

Hi | My Account | Sign Out
Register or Sign In:
  • Breaking News
  • Goal.com 웹툰
    • 오정현의 스타플레이어
    • 익뚜의 온사이드
    • 주간 한국축구
    • 유영태의 사커愛
    • 샴의 싸컷만화
    • 와일드보이즈의 Losstime
    • 제멋대로 성남빠
    • 오마르 모마니 만평
    • 칼카나마의 풋볼토크
    • 촹기리의 축빠카툰
    • 와싯의 파스타툰
  • Feature
    • Column
    • 독점 인터뷰
    • Video
    • Extra Time
  • Transfer Market
    • Transfer Talk
    • Transfer News
    • Transfer Zone
  • Korea
    • 해외파 소식
    • Asia
  • Club World Cup
  • Champions League
    • CL / Europa News
    • Champions League 일정·결과
    • Europa League 일정·결과
  • England
    • Arsenal
    • Chelsea
    • Liverpool
    • Man.City
    • Man. United
    • EPL 순위·일정·결과
  • Spain
    • Barcelona
    • Real Madrid
    • La Liga 순위·일정·결과
  • Italy
    • AC Milan
    • Inter
    • Juventus
    • Serie A 순위·일정·결과
  • Europe / World
    • Germany
    • Bundesliga 순위·일정·결과
    • France
    • Ligue1 순위·일정·결과
    • World
  • LIVE!
    • Match Center
  • Commentary »
고독한 메시, 공격수가 필요한 바르사

고독한 메시, 공격수가 필요한 바르사

최신 밀란 빗장수비, 바르사 점유율 축구 격침 이전
By Hyunmin Kim
2012. 4. 19. 오전 9:06:00

[골닷컴] 김현민 기자 =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첼시와의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마무리 부족을 드러내며 0-1 패배를 당했다.

천하의 바르사가 결정력 부족에 눈물을 흘러야 했다. 아니 이번 시즌 프리메라 리가(이하 라 리가) 33경기에서 무려 96골을 넣었고(경기당 2.9골), 챔피언스 리그 11경기에선 33골이나 몰아넣었으며(경기당 3골), 기타 대회(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UEFA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에서도 13경기 34골(경기당 2.6골)을 기록한 바르사가 결정력 부족을 드러냈다고? 하지만 이게 엄연한 현실이다.

분명 이번 시즌 바르사는 많은 골을 양산해 내고 있다. 공식 대회 도합 57경기에서 163골을 넣으며 경기당 2.86골을 몰아넣고 있다. 이는 경이적인 수치가 아닐 수 없다. 현재 바르사보다 더 많은 평균 골을 넣고 있는 빅리그 팀은 레알 마드리드(52경기 158골, 경기당 3.04골) 밖에 없다.

문제는 메시 의존도에 있다. 메시는 이번 시즌 공식 대회에서 63골 25도움을 올리며 팀 득점의 상당수를 책임지고 있다. 팀 득점의 4할이 메시가 직접 골을 넣은 것이고, 5할 이상이 메시가 직접적으로 창출해낸 것이다(골+도움). 간접적인 도움까지 포함하면 이 수치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물론 메시의 대항마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기록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호날두의 공식 대회 득점은 총 53골로 레알 팀 득점의 3할(33.5%)을 조금 넘기는 수치이다.

게다가 이를 다소 비중이 떨어지는 기타 대회가 아닌 라 리가와 챔피언스 리그에만 적용하면 더 격차가 벌어진다. 메시는 라 리가에서 41골을 넣으며 팀 득점의 43%를 책임지고 있다. 호날두도 메시와 동일한 41골을 기록하고 있으나 레알이 바르사보다 더 많은 팀 득점을 올리고 있기에 팀 득점의 38%에 해당한다. 챔피언스 리그의 경우 양팀의 팀 득점이 33골로 똑같으나 메시가 14골(42%)로 8골(24%)의 호날두를 2배 가까이 능가하고 있다.

이러한 수치들만 보더라도 메시가 얼마나 대단한 지를 알 수 있다. 다만 문제는 바르사 득점의 다양성 부분에 있다. 바르사 팀내 라 리가 득점 2위는 사비와 알렉시스 산체스로, 두 선수 모두 동일하게 10골씩을 넣고 있다. 반면 레알의 경우 곤살로 이과인이 21골로, 카림 벤제마가 18골로 호날두의 뒤를 보조하고 있다. 준주전으로 뛰고 있는 이과인의 골 숫자가 사비와 산체스의 골을 합친 것보다도 더 많다는 건 분명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에 더해 바르사는 유럽에서 가장 공격적인 팀 컬러를 가지고 있다. 당연히 득점 기회도 가장 많이 만들어내는 팀이다. 즉, 이는 바르사가 효율성이라는 부분에선 경쟁팀 레알보다 떨어진다는 걸 의미한다. 또한 메시를 봉쇄할 수 있다면 바르사 공격의 5할 이상을 막을 수 있다는 소리이기도 하다.

AC 밀란과의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그리고 오늘 새벽에 열린 첼시와의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1차전은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였다. 밀란과 첼시는 밀집 수비를 통해 메시 봉쇄에 나섰다. 이에 메시는 자주 미드필드 라인으로 내려오며 동료 선수들의 침투를 도왔다. 이는 메시가 단순한 스코어러를 넘어 어시스트 능력도 탁월하기에 바르사가 즐겨 쓰는 전술 방식이기도 하다.

사실 이 점이 바로 메시를 막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이다. 단순히 메시 봉쇄에만 나섰다간 메시에게 침투 패스를 허용하며 다른 바르사 선수들에게 득점 기회를 주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양 측면 및 메시의 후방에서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해 오는 선수들을 내버려둘 경우 메시가 직접 해결해 버린다. 수비하는 입장에선 상당히 까다로울 수 밖에 없다.

문제는 좌우 혹은 메시의 후방에서 침투해 들어오는 선수들이 골을 넣어줄 수 있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따른다. 이들이 득점 기회들을 제대로 마무리해주지 못한다면 바르사는 난처한 입장에 놓이게 된다.

오늘 새벽 첼시전에서 바르사는 점유율에서 8대2라는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슈팅 숫자에서도 24대4로 6배나 앞섰고, 유효 슈팅에서도 6대1이었다. 하지만 첼시는 단 하나의 유효 슈팅을 골로 연결한 반면 바르사는 좀처럼 위협적인 슈팅조차 날려보지 못했다.

그 중에서도 산체스와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부진이 뼈아팠다. 비록 산체스는 9분경 감각적인 로빙 슈팅으로 골대 상단을 맞추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으나 이후의 움직임들은 실망스러웠다. 특히 56분경 세스크가 연결해준 로빙 패스를 골키퍼와의 일대일 상황에서 골을 넣지 못한 건 끔찍한 실수였다. 물론 애슐리 콜이 태클로 압박해왔다고는 하지만, 충분히 골을 넣을 수 있었던 장면이었다.

세스크의 부진은 산체스보다 더 심했다. 17분경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슈팅을 페트르 체흐 골키퍼가 막아낸 게 세스크 바로 앞으로 흘렀으나 제대로 슈팅을 때리지 못해 동료 선수인 산체스를 맞고 말았다. 42분경엔 메시가 첼시 선수들 5명에게 둘러쌓여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감각적인 스루 패스를 찔러주었으나 세스크의 슈팅이 너무 약해 뒤에서 커버해 들어온 콜에게 막혔다. 결국 산체스는 66분경 페드로로, 그리고 세스크는 78분경 티아구 알칸타라로 교체되고 말았다.

다비드 비야의 장기 부상 이후 득점에 있어서 만큼은 메시 의존도가 지나칠 정도로 높아진 바르사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난 시즌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많은 골을 양산해내던 페드로마저 동반 부진에 빠졌다.

결국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비야의 시즌 아웃 부상과 페드로의 잦은 부상에 따른 부진으로 인해 산체스와 세스크를 자주 전방에 배치하고 있으나 문제는 두 선수 모두 출중한 개인 기량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득점력 부분에선 물음표를 안고 있다는 데에 있다. 그나마 유스 출신의 크리스티안 테요가 스코어러 기질을 보여주긴 하지만, 테요의 경우 볼 트래핑 등 개인 기량에서 아직 발전이 필요한 선수다.

펩 일생의 역작은 바로 메시의 제로톱 전술에 있다. 하지만 펩의 최대 실수는 바로 사무엘 에투 대신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영입한 것이었다. 메시 제로톱이 본격 가동되기 시작하면서 거액을 주고 영입한 이브라히모비치는 계륵으로 전락해 버렸고, 결국 1년 만에 바르사를 떠나기에 이르렀다. 에투였다면 메시 제로톱과도 공존이 가능했다. 실제 에투는 인테르가 트레블 위업을 달성했던 2009/10 시즌 디에구 밀리토의 측면에 배치된 윙포워드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최근 비야가 장기 부상에서 돌아와 복귀를 준비 중에 있다는 보도가 터져나왔다. 문제는 삼십줄에 접어든 비야가 예전의 기량을 회복할 수 있을 지 여부이다. 안 그래도 비야는 부상 이전에도 서서히 기량이 하락하는 현상을 드러낸 바 있다.

이것이 바로 바르사가 네이마르나 로빈 판 페르시 같은 공격수들과 루머를 뿌리고 있는 이유이다. 스페인의 라디오 채널 '카데나 세르'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 끝나는 즉시 네이마르가 바르사에 합류하기로 바르사와 산토스가 합의했다는 보도를 내보낸 바 있다. 하지만 현 상황을 놓고 보면 당장 올 여름 네이마르를 데려와야 할 판이다.

분명한 건 여전히 바르사는 추가 보강 없이도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클럽 중 하나라는 점이다. 특히 바르사와 공격으로 맞불을 놓을 시 이길 수 있는 팀은 찾아보기 힘든 게 사실이다. 다만 메시에 대한 의존도를 일정 부분 벗어나기 위해선 메시를 보조할 수 있는 공격수가 필요하다. 올 여름 바르사는 공격수 영입을 최우선 목표로 세울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 [웹툰] 레알, 1차전 져도 자신감 여전
☞ [웹툰] 유영태 FM툰:전화위복 손흥민
☞ 첼시의 강한 투지, 메시마저 막아냈다
☞ 상 복은 없어도… EPL의 숨은 영웅들
☞ 밀란 구단주, 女에 무리한 요구…파문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Goal.com Poll
2011/12 PFA 올해의 선수는 누가 수상할까?
View Results
  • Barcelona
  • Chelsea
  • Lionel Messi
  • Alexis Sánchez
  • Cesc Fàbregas
최신 밀란 빗장수비, 바르사 점유율 축구 격침 이전
Goal.com Inside
  • Top Specials
  • Most Read News
  • Most Discussed News
  1. [코리언풋볼TV] #1 감귤 주스 [코리언풋볼TV] #1 감귤 주스

    수원과 제주의 맞대결!

  2. [와싯의 해외파스타툰] 끝은 창대하리라...? [와싯의 해외파스타툰] 끝은 창대하리라...?

    해외파들의 2012/13시즌, 최후의 승리자는?

  3. [만평] 잘가요, 영웅들 [만평] 잘가요, 영웅들

    굿바이 스콜스, 오언, 캐러거 그리고 퍼거슨.

  4. [촹기리의 축빠툰] 철퇴왕의 훼이크 [촹기리의 축빠툰] 철퇴왕의 훼이크

    김호곤 감독을 의심하지 말라

  5. [오정현의 스타플레이어] Goodbye - 5 [오정현의 스타플레이어] Goodbye - 5

    애버딘에서의 성공, 그리고…

 
  1. [웹툰] 천하제일 퍼기신공
  2. [웹툰] Goodbye - 5
  3. 유로파 리그가 권위를 되찾으려면...
  4. VDV "손흥민, 이적한다면 조심해야"
  5. [웹툰] 철퇴왕의 훼이크
Goal.com 한국어
  • Breaking News
  • Goal.com 웹툰
  • Feature
  • Transfer Market
  • Korea
  • Club World Cup
  • Champions League
  • England
  • Spain
  • Italy
  • Europe / World
  • LIVE!
Goal.Com Editions
  • International
  • America (EN)‎
  • United Kingdom (EN)‎
  • India (EN)‎
  • Ireland (EN)‎
  • Malaysia (EN)‎
  • Singapore (EN)‎
  • Canada (EN)‎
  • Australia (EN)‎
  • Nigeria (EN)‎
  • Ghana (EN)‎
  • Kenya (EN)‎
  • South Africa (EN)‎
  • España (ES)‎
  • Argentina (ES)‎
  • Colombia (ES)‎
  • Chile (ES)‎
  • México (ES)‎
  • Peru (ES)‎
  • Italiano
  • Deutsch
  • Français
  • Brasil (PT)‎
  • Nederlands
  • Türkçe
  • Indonesia
  • 中文
  • 繁體中文
  • 한국어
  • 日本語
  • ภาษาไทย
  • Tiếng Việt
  • فارسی
  • العربية
  • المصرية
  • السعودية
More
  • 회사소개
  • 애플리케이션
  • 해외파
  • 모바일페이지
Copyright © 2013 Goal.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Contact Us| 골닷컴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