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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오넬 메시
지난 시즌 메시에게 부족한 것은 바로 우승 트로피였다. 바르셀로나가 스페인 수페르 코파와 클럽 월드컵, 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메시의 기준에서는 더 많은 우승을 차지했어야 했다. 그는 한마디로 '막을 수 없는' 시즌을 보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 4년 연속으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프리메라 리가에서는 50골로 신기록을 세웠다. 후반기 그라나다와의 맞대결 해트트릭으로 바르셀로나 역대 최다 득점자에도 등극했다. 메시는 모든 대회를 합쳐 60경기에 출전해 73골을 터트렸고, 이는 유럽 무대 한 시즌 최다골 신기록이다. 게다가 메시는 29도움까지 기록했다.
시즌 최고의 순간 - 그라나다와의 맞대결에서 해트트릭을 작렬하며 바르셀로나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 이후 메시는 세자르 로드리게스가 보유하던 232골을 넘어서 바르셀로나 역다 최다 득점자가 됐다.
시즌 최고의 순간 - 그라나다와의 맞대결에서 해트트릭을 작렬하며 바르셀로나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 이후 메시는 세자르 로드리게스가 보유하던 232골을 넘어서 바르셀로나 역다 최다 득점자가 됐다.
| 2011-12 시즌 기록 |
| 경기 |
골 | 도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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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
60 | 73 | 29 |
| 아르헨티나 대표팀 |
9 | 9 | 2 |
| 합계 | 69 | 82 | 31 |
에디터 의견 - "바르셀로나가 프리메라 리가와 챔피언스 리그 타이틀을 방어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메시는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게르트 뮬러의 유럽 무대 한 시즌 최다골인 67골을 뛰어넘었다. 앞으로 메시의 73골 기록을 깰 선수가 나올지 의문이다. 아마도 메시 자신만이 새로운 기록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다. - 루이스 에레라 (골닷컴 스페인 부편집장)
2012년 8월 7일 화요일 오후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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